[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공승연이 그룹 에프엑스 엠버와 인증샷을 찍었다.공승연은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에 “라마(엠버의 별명) 엠버랑. 아직도 모자 잘 쓰고 있어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엠버와 함께 비슷한 디자인의 스냅백을 쓰고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공승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에서 엠버와 공승연은 둘 다 카메라를 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엠버 공승연 어떻게 친한 거지?” “엠버 공승연 사진 보니 정말 다정해보인다” “엠버 공승연, 인연 언제부터 시작 된 거지?” “공승연, 엠버랑 친해? 의외의 친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공승연은 6일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소' 13회에서 서봄(고아성 분)의 언니 서누리역으로 출연 중이며 상류층에 물들어가는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또한 엠버는 지난달 16 일 첫 미니앨범 '뷰티플(Beautiful)을 발표하고 활발한 솔로 앨범 활동에 들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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