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기욤의 엘비스 프레슬리 닮은꼴 사진이 공개됐다.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0화는 가수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늘어가는 몸무게에도 먹는 행복을 놓칠 수 없어 식탐을 자제하기 어려운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러시아의 일리야는 "러시아 연방이 제2차 세계대전 승전기념일 70주년을 앞두고 당시 사진 속 인물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 승전 70주년 기념일이다. 2차대전에 찍은 사진을 보고 사라진 전쟁용사를 찾고 있다"고 말하며 한 부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각국의 재미있는 사진을 공개하는 와중에 벨기에의 줄리안은 인터넷에서 본 재미있는 사진이라며, 판넬을 준비했다.사진에는 한 남자와 여자가 마주 보고 서 있는 모습으로, 사진속 남자의 모습이 캐나다 대표 기욤과 매우 흡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스타크래프트를 하던 젊은 시절의 기욤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결국 사진의 주인공은 다른 사람으로 밝혀졌다.사진 속 주인공은 바로 엘비스 프레슬리 였다. 엘비스 프레슬 리가 공연 전 연인 바라라 그레이와 함께 있는 모습이었다.이를 본 성시경은 “난 공연 전에 도시락 먹고 올라가는데 엘비스는 키스하고 올라가는 거냐”며 불평을 늘어놔 웃음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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