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김계원)가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교육기관전자조달시스템 S2B(학교장터)와 ‘S2B 협력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구연합회는 지역 중소 가구업체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 및 애프터서비스(AS)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S2B는 협동조합을 통해 지역 중소 가구업체의 판로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교육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교환, 반품 및 AS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협동조합을 통해 품질이 검증된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지역 중소 가구업체의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김계원 회장 “연합회 소속 지역조합 및 중소업체들이 공공기관과 쉽게 계약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 전자조달시스템 S2B 사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중소 가구업체들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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