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충남 금산군이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한 읍·면 민관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금산군은 "지난 3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읍·면 민관협의체 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며 "이날 워크숍에는 민관협의체 위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민관협력 체계를 보다 긴밀하게 다지고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외부전문가 웰펌의 김미경 대표를 초빙해 민관협력 활성화 운영 교육을 통해 읍면 단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지역의 자원을 활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실천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며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통하여 읍면 민관협의체 활성화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통해 위원들에게 큰 호응의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민관협의체 활성화 사업을 통해 금산군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보다 더 강화하고, 지역 내 소통과 협력으로 지역문제를 해결해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복지공동체를 구축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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