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피자 맛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 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피자 맛집으로 신사동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한남동 ‘부자피자’, 워커힐 호텔 ‘피자힐’을 소개했다.한남동 ‘부자피자’는 한 대기업 회장이 자신의 SNS 계정에 소개하며 유명세를 탄 맛집이다. ‘부자 클라시카 피자’와 ‘마르게리따콘부팔라’가 대표 메뉴이며, 두 메뉴 모두 가격은 18,000원. 유명인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강용석은 ‘부자피자’에 대해 “굉장히 맛있었다. 밸런스도 좋고 줄 설만하다”고 호평한 반면 이현이는 “명성에 비해 실망했다. 딱 먹는데 향이 비렸다”고 혹평했다.‘피자힐’은 한강과 서울 전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해 데이트 장소로 유명하다. ‘콤비네이션 피자’와 ‘소고기 안창살 피자’가 유명하며, 가격은 각각 미디엄 사이즈 기준 46,000원, 50,000원으로 높은 편. 이곳 피자는 시금치가 들어간 도우와 한국인 입맛에 맞춰 매콤하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이날 가장 호평을 받은 맛집은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였다.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는 신사동에 위치한 정통 나폴리 맛집으로 국내 최초 나폴리 피자협회의 인증을 받은 ‘마리나 넘버원’과 ‘DOC 피자’가 유명하다. 가격은 각각 미디엄 사이즈 기준 21,000원, 25,000원. 이현이는 ‘더 키친 살바토레 쿠오모’ 피자에 대해 “결혼 전 남편과 심하게 싸우고 와서 귀찮아서 제일 위에 있는 걸로 시켰는데 맛을 본 순간 표정관리가 안 될 정도로 맛있었다”고 말했고, 강민혁 역시 “입안에서 폭죽이 터지는 느낌이다. 파티가 열리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수요미식회 피자, 군침 넘어간다”, “수요미식회 피자, 먹어보고 싶다”, “수요미식회 피자, 피자 먹고 싶어졌어”, “수요미식회 피자, 대체 어떤 맛이기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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