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모바일 야구게임 신작 ‘프로야구 6:30 for 카카오’(이하 프로야구 육삼공)의 광고에 축구 레전드 박지성이 등장했다? 많고 많은 축구게임 다 놔두고 왜 야구게임에?
사실은 박지성이 아니라 닮은 꼴 배우 유해진이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서관희)는 자사가 서비스중인 프로야구 육삼공의 광고 모델로 배우 유해진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엔트리브소프트가 지난달 선보인 ‘프로야구 육삼공’은 출시 일주일 만에 모바일 야구게임 1위 자리를 거머쥔 인기 야구게임이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엔트리브소프트는 최근 예능 ‘삼시세끼 어촌 편’을 통해 또 다른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유해진을 ‘프로야구 육삼공’의 새로운 얼굴로 발탁했다.
‘프로야구 육삼공’ 사업을 담당하는 엔트리브소프트 사공주영 과장은 “프로야구 육삼공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야구게임을 표방하는 만큼, 대중에게 인지도가 높고, 친근한 이미지를 가진 배우 유해진이 게임성과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광고 모델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프로야구 매니저’ 등 온라인 야구게임 시장을 선도하는 엔트리브소프트의 첫 모바일 야구게임으로 현재 신규 무료 게임 1위, 무료 인기 게임 2위, 매출 순위 24위를 기록하며 상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프로야구 육삼공’은 현재 안드로이드 버전만 제공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probaseball63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yjc@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