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숙이 이태리에서의 일화를 전했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숙은 이태리에서 도둑을 만났는데 한국말로 세게 나갔다면서 그 당시 겨우 가방을 찾을 수 있었던 일화를 전했다.제주도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출연해 제주도 예찬론을 늘어 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김숙은 제주도에 상가를 얻어 당근바를 하고 싶다면서 가장 유명한 채소 중의 하나인 당근밭이 유명하다 전했다. 당근을 갈아 먹어도 설탕을 넣은 듯 달달하고 맛있다면서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 했고 이정은 방송을 통해 다들 알았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재훈은 제주도에 숙박업을 하고 싶다 전했고, 인생의 종착역이라 생각하고 싶다 밝혔다. 김구라는 제주도에 사건이 터지면 전화가 오지 않냐 했고, 이재훈과 이정은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이재훈은 성수기 때는 너무 힘들다면서 사람들이 숙소와 맛집 등을 물어본다 했고 성수기 때 숙소를 잡기 힘든데 예약을 하면 꼭 취소를 한다면서 자기 돈을 내고 숙박을 하러 간다 전했다. 한편 김숙은 여행 때문에 개그콘서트도 그만둔 거라는 말에 따귀소녀로 인기를 얻었을 때 포상휴가를 갔다면서 그때 처음 여권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김숙은 그때 태국으로 여행을 가 평화로움을 느꼈다면서 비슷한 분위기의 제주도에 정착했다 전했고, 해외 50개 도시를 다니면서도 한국말로 다 통하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숙은 이태리에서 누군가가 자기 가방을 갖고 가더라면서 도둑의 기세에 한풀 꺾였지만 이내 한국말로 욕을 섞으며 세게 나가 결국 가방을 찾을 수 있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방은희는 술집을 배경으로 한 역할을 많이 했다면서 지금은 마담 캐릭터가 부럽다고 했고, 이름을 바꾼 이유는 이혼을 하고 디스크 수술, 화상을 입었던 상황을 전하며 뭔가 일이 안 좋더라 했다.그 후 방은희라는 이름이 좋지 않다 해서 바꿨는데 바뀐 이름으로 손가락이 갈렸다면서 경악케했고, 김숙 또한 이름을 바꾸고 싶을 때가 있다면서 시집갈 수 있는 이름인 ‘김부신’으로 바꾸란 말에 당황스러워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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