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재훈이 차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재훈은 젊었을 때 차를 15대까지 갖고 있었다면서 어느 날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보험료를 알고 당장 차 수집을 그만뒀다 전했다.제주도인 이재훈, 이정, 방은희, 김숙이 ‘제주도 라스밤’ 특집에 출연해 제주도 예찬론을 늘어 놓으며 입담을 자랑했다.김구라는 성대현이 나이 또래에게 대접을 못 받는 것 같다면서 이재훈을 쿨에 꽂아준 게(?) 성대현 자신이라 말했다 전했고, 이재훈은 맞다고 끄덕였다. 이재훈은 자기가 산 증인이라면서 성대현은 정말 우상이었다고 말했다.이재훈은 오디션 보자는 성대현의 말에 전혀 생각이 없었다면서 이후 놀러가자는 말에 따라갔더니 사무실로 데려갔다면서 성대현은 떨어지고 자기는 붙었다고 말했다. 당시 이재훈은 최고 인기스타였던 성대현의 스킨십에 성정체성을 의심했다면서 피했다 말했다.김구라는 성대현의 평이 좋지 않다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mc들은 참 착하고 좋다며 급히 포장했다. 이재훈은 취미로 차를 15대나 모았다는 말에 고개를 끄덕였고 그 당시에 차를 갖고 싶어 가수를 하게 된 거라 전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재훈은 수입차를 사고 싶은 마음에 가출까지 했다면서 인순이 덕분에 차를 살 수 있었던 일화를 전했고, 부모님은 이재훈의 15대 차에 모두 보험을 들어 놨더라며 그때 정신을 차렸다 했지만 김구라는 ‘아직 3대는 있죠?’ 라 물으며 이재훈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한편 이정은 마이클잭슨이 캡사이신 과다섭취한 연기를 하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감수광’을 부르면서 환호성을 자아냈다. 김숙은 사백안인 자신의 눈을 어필하면서 프러포즈 하라는 말에 있던 사람도 떨어지겠다며 폭소케 했다.김숙은 자신의 전 재산을 주겠다면서 눈을 희번덕였고 게스트들은 김숙을 도와주면서 미래의 남편에게 영상편지를 쓰라 했다. 김숙은 사백안으로 마무리하면서 3년 동안 결혼 못 한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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