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시환이 열애설을 부인했다.2일 가수 박시환 측 관계자는 Mnet '슈퍼스타K5' 출신 김민지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라며 전면 부인했다.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슈퍼스타K5'에 함께 출연하면서 호감이 생겼던 건 사실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오빠와 동생 사이로 아껴주는 마음이 더 커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마지막으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여전히 연락을 자주 하면서 지내고 있다. 매일 연락하는 오누이 같은 관계"라며 "이번 앨범 작업에도 김민지가 모니터링을 해주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시환은 Mnet ‘슈퍼스타K 5’ 준 우승자로 지난해 4월 첫 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으로 데뷔했으며 김민지는 '슈스케 5' 출연 당시 박재정, 박시환, 송희진과 함께 TOP4에 진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