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공 JTBC '순정에 반하다'
사진 : 제공 JTBC '순정에 반하다'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순정에 반하다’의 인물 관계도가 공개됐다.2015년 4월 3일 첫 방송 되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연출 지영수 / 극본 유희경 /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 ㈜도레미엔터테인먼트)에서 인물 관계도로 살펴보는 깨알 관전 포인트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관전 포인트는 총 3가지로, 그 중 첫 번째는 애정 관계다. 주인공 ‘순정’(김소연)은 남심을 사로잡는 사랑스러움은 물론, 일에 있어 철저함까지 보이며 세 남자 ‘민호’(정경호), ‘준희’(윤현민), ‘동욱’(진구)의 마음을 단숨에 흔들어 놓는다고.극 중 순정은 동욱과 이미 약혼했지만, 사사건건 눈에 띄는 민호 때문에 정신이 없는 데다가, 자신을 짝사랑하는 동욱의 친구 준희의 보살핌까지 받으며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을 예정. 이에 순정의 선택으로 변해갈 이들 애정 관계에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관전 포인트 두 번째, 우호 관계. ‘순정에 반하다’에서는 주인공들에게 도움을 주는 조력자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형사인 ‘옥현’(조은지)은 순정에게 항상 도움의 손길을 건네며 무한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예고된다. 여기에 동욱의 죽마고우인 준희 역시 순정을 돕는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관전 포인트 세 번째, 적대 관계. 여느 작품에서나 절대 빠져선 안될 깨알 재미는 바로 적들과의 싸움이다. ‘순정에 반하다’에서는 주인공 민호를 중심으로 대립구도를 이루는 강 회장(박영규)과 준희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그 중 준희는 순정을 사이에 두고 민호와 심상치 않은 삼각관계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이처럼 깨알 같은 관전 포인트가 밀집되어있는 JTBC 새 금토 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로 4월 3일(금) 내일 밤 9시 45분 첫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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