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지연 기자 / 시우민 인스타그램
사진 : 최지연 기자 / 시우민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엑소 시우민이 ‘엑소더스’ 앨범을 공개했다. 2일 시우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바로 완전체... 빛난다. ‘EXODUS’, ‘Call Me 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3월 30일 발매된 엑소 2집 앨범 ‘엑소더스’가 앨범이 담겨 있다. 은색과 금색 두 장의 앨범에 로고가 그려진 심플한 모습이다. 엑소 ‘엑소더스’ 앨범에는 더 언더독스, 테디 라일리, 스테레오타입스, 켄지 등 세계적인 작곡가들이 엑소만을 위해 만든 곡들이 담겨 앨범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을 뿐 아니라 샤이니 종현도 참여해 눈길을 끌며, 댄스, R&B,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다. 누리꾼들은 “엑소 시우민” “엑소 시우민 귀여워” “엑소 시우민 이게 바로 완전체!” “엑소 시우민 진짜 빛나” “엑소 시우민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는 오늘(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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