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배우 최민수가 후배 최진혁의 입소 현장에 함께 했다.지난 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JYJ 김재중,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최진혁의 입소 현장을 공개했다.비공개로 진행된 최진혁의 입소 현장에는 최민수가 동행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드라마 ‘오만과 편견’을 함께 하며 친분을 쌓아왔고, 최민수는 최진혁의 입소 현장을 직접 찾으며 훈훈한 선후배의 모습을 보여줬다.또한 ‘오만과 편견’을 연출한 김진민 PD 역시 이날 최진혁의 입소 현장에 동행했다.최진혁 최민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진혁 최민수, 훈훈하네”, “최진혁 최민수, 최진혁을 많이 아끼나 보다”, “최진혁 최민수, 직접 배웅까지 나와주니 얼마나 고마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최진혁은 지난달 31일 입소하여 1년 9개월 동안의 군 생활을 마친 후 오는 2016년 12월 30일 제대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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