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앵그리맘' 방송 캡쳐
사진 : MBC '앵그리맘'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앵그리맘’이 강렬한 ‘도서관 엔딩’으로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시청률조사기관 TNmS에 따르면 1일(수) 방송된 ‘앵그리맘’(극본 김반디, 연출 최병길) 5회는 12.1%(수도권 기준)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유지했다. 이날 ‘앵그리맘’에서는 아란(김유정)이 정우(김태훈)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아란은 이경(윤예주)의 죽음에 정우가 관련되었다고 믿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은 정우를 두둔했다. 이어 정우가 자신마저 경계하자, 아란은 피해망상 환자인 척 정우의 눈길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이밖에도 강자(김희선)가 사라진 아란을 찾기 위해 간 도서관에서 악연이었던 옛 고교동창 애연(오윤아)을 만나는 장면이 등장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아란이 명성재단 '비밀의 방'을 목격해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오늘(2일) 방송되는 ‘앵그리맘’ 6회에서는 정우의 뒷조사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자의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 ‘앵그리맘’ 6회는 오늘(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