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달콤한 비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신소율이 마지막 회 대본을 공개했다.KBS2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극본 김경희/연출 박만영)의 여주인공 배우 신소율이 마지막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소율은 양 손으로 대본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가 하면 마지막 촬영을 앞두고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으로 작품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사랑하는 남자에게 배신당한 후 홀로 딸 티파니를 키우며 고난과 시련에 맞서는 '한아름' 역을 완벽 소화해낸 신소율은 많은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으며 섬세한 감정연기로 딸 티파니에 대한 애달픈 모성애를 표현,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달콤한 비밀’ 벌써 마지막회야?”, “신소율, 그동안 수고 많았어요!', ”소율언니와 티파니 이제 못 보는거야? 완전 슬퍼”, “신소율, ‘달콤한 비밀’ 마지막까지 함께해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2 일일 ‘달콤한 비밀’은 4월 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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