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풍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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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래가 회사에서 실수를 하게 되었다.4월 1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63회에서는 공장에 주문을 잘못 넣는 실수를 한 수래(윤손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팀장은 수래를 향해 종이를 던지면서 소리를 쳤다. 수래는 도대체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는지 의아했다.

팀장은 수래가 공장에 주문을 잘못 넣었다고 말했다. 상표 택의 위치를 따로 지정해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것.수래는 “따로 지시 받은 사항이 없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나 다른 팀원들 모두 한 편이 되어 이 모든 것을 수래의 잘못으로 몰아갔다. 수래도 어쩔 수 없었다.팀장은 “공수래씨가 택 다 잘라서 다시 붙이든지 아니면 공장에 가서 싹싹 빌든지 알아서 다 해결해!”라고 말했다.결국 수래는 자신의 바느질 솜씨를 활용해 택을 다시 붙이기로 결정했다. 수래가 누군가의 전화를 받으며 떨자 찬우(서도영 분)은 어떻게 된 일인지 물었다. 수래는 자신이 실수한 것을 알려주었다. 이를 알게 된 찬우가 수래를 도와 밤새 바느질을 함께 할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장면이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봉희(전익령 분)는 하루 빨리 유나를 전학시키려고 했다. 이에 수래는 “유나가 짐짝도 아니고 저는 반대에요”라고 말했다.그러나 봉희는 수래의 의견과 상관없이 유나를 전학시키려고 했다. 수래는 그런 식으로 아이를 전학 보내는 것이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믿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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