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중국판 비정상회담에 대해 언급했다.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0화는 가수 김태우가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늘어가는 몸무게에도 먹는 식탐을 자제하기 어렵다. 음식의 노예가 되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MC들은 장위안에게 "비정상회담 중국판인 세계청년설 출연을 하지 않았냐"고 질문을 던졌다.이에 장위안은 그렇다고 말하면서 "2층으로 되어있고 세트가 정말 크다"라며 "크게 소리질러서 말해야 겨우 들리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또한 장위안은 얼굴은 중국판 사람들이 낫다고 설명했다. 이에 MC들과 G12는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고, 장위안은 MC는 비슷하다며, 특히 MC중에 성시경 자리에 여자 MC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세윤의 자리에 앉은 MC와 부부사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장위안에게 G12가 중국 비정상회담에는 어느 나라 국가의 청년들이 있냐는 질문을 던졌고, 장위안은 "일본 빼고 다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타쿠야는 "그러니까 외모가 떨어지지"라고 일침을 놓았다.또한 장위안은 MC 전현무 자리에 있는 중국 MC는 "개그맨 같은 MC가 있다"라고 말해 전현무를 발끈하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중국판 비정상회담 '세계청년설'은 중화권 스타 린즈잉(임지령, 40)이 첫 게스트로 출연하며, 11명의 세계 각국 청년들과 ‘부자(父子)지간에 고맙다는 말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나눈다.'세계청년설'은 JTBC '비정상회담' 포맷을 중국 장수위성TV에서 정식으로 수입해 제작한 중국판 '비정상회담'으로, 4월 16일 첫 방송 예정이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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