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소연이 코믹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흥. 4월 3일 ‘순정에 반하다’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소연의 코믹한 모습이 담겨 있다. 김소연은 얼굴에 ‘동욱이꺼’라고 쓰여 있는 가하면 눈가와 인중에는 수염이 그려진 코믹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얼굴에 잔뜩 낙서가 된 상태임에도 변함없는 김소연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귀여워”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낙서해도 예쁘다니”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거꾸로 쓰인 디테일” “김소연 ‘순정에 반하다’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순정에 반하다’는 오는 4월 3일 밤 9시 45분 첫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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