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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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제동이 성유리에 프러포즈했다.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김제동이 성유리에 프러포즈했지만 성유리는 왜 벌칙을 받아야 하냐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이문세가 MC들을 위해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다. 떡만둣국을 만들기 위해 재료를 손질하고 있었고 이문세는 MC들에게 시키면서 셰프는 진두지휘라 하는 거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문세는 약밥을 만들기 위해 찹쌀에 간장, 올리고당, 설탕 등을 대충 적당히 넣기 시작했고, 음식을 찍기 위해 가까이 다가온 카메라 감독에게 사진을 찍어달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떡만둣국을 만들기 시작했다.이문세는 고기를 볶다가 마늘, 후추 등을 넣으면서 MC들을 시키는 것이 일이었고 김제동에게 떨어진 고기를 주워 먹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계속해 MC들에게 일을 시켰고 김제동은 종 부리듯 하지 말아 달라 해 폭소케 했다.이문세가 계속해 사골 국에 간을 하고 있었고 다들 너무 짠 것 아니냐며 걱정했다. 이문세는 사골이 굉장히 구수하니 괜찮다 했고 마지막으로 파와 계란, 만두를 넣으며 장식했다. MC들이 떡만둣국을 먹기 시작했고 이경규는 맛있다며 리필까지 할 정도였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이문세는 성유리를 위해 만들고 싶었다 말했고, 김제동은 생일이니 결혼을 해 달라 했지만 성유리는 벌칙이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문세는 크리스마스 느낌 같다면서 옹기종기 앉아 따뜻한 음식을 나눠 먹는 것이 좋은 듯 했다.이어 약밥이 완성됐고 이문세는 밥솥에서 흘러나오는 남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것은 오랜만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문세는 약밥을 계속 식히며 저어주면서 종이컵에 담았고 이경규는 ‘아이고’ 소리를 내며 약밥을 향해 다가왔다.모두 약밥을 기대하는 중 컵모양의 약밥이 드러났고 성유리의 지난 생일을 위해 초를 올렸다. 다들 성유리의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줬고 성유리가 초를 끄자 김제동이 같이 옆에 서며 마치 결혼인양 웃음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벌칙하지마’ 라며 끝까지 김제동에 철벽 수비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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