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과열 우려에도 불구하고, 코스닥이 다시 연고점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거래일보다 3.09포인트(0.48%)오른 653.32를 나타내고 있다. 이로써 코스닥은 지난 25일(종가 기준) 기록한 올해 최고점(651.05)을 넘어섰다. 개인이 125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4억원, 43억원 순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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