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티초크 'JTBC 캡처'
사진: 아티초크 'JTBC 캡처'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먹는 꽃봉오리 아티초크가 화제다.‘꽃봉오리’ 채소인 아티초크가 건강과 맛에서 좋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중해 연안에서 즐겨 먹는 음식인 아티초크는 남부 해안지대나 제주도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다. 아티초크는 칼로리와 지방이 적고 식이섬유가 많아 장 건강에도 유익하다. 또한 유익한 활성균을 만들어내고, 변비도 줄여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비타민B9으로도 불리는 엽산의 경우 100g당 68㎍ 함유(일일권장량 400㎍)되어 있고 비타민B 복합체 그룹도 풍부해 생활의 활력을 돋아준다.비타민E 또한 들어 있는데 비타민 E는 노화방지 비타민으로 피부 상태 개선은 물론 탈모방지에 효과가 있다.이뿐만 아니라 구리, 칼슘, 칼륨, 철, 망간, 인 등 미네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아티초크를 구입할 때는 색이 균일하고 흠집이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으며 냉동 보관하면 3개월까지 색과 맛을 유지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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