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임창정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임창정이 임은경에가 사심을 밝혔다. 임창정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임창정고 임은경은 다정한 모습이다. 임은경은 환자복을 입고 한 여성과 포옹을 나누고 있으며, 임창정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임창정과 임은경은 최근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이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임은경", "임창정 임은경 잘 어울려", "임창정 임은경, 잘 어울리는데",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치외법권’은 통제 불능의 프로파일러 정진(임창정)과 강력계 형사 유민(최다니엘)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신흥 종교집단의 비리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영화로 8월 개봉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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