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사진 : 박서준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박서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1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들에게 만우절 나에게는 ‘악의 연대기’ adr(후시녹음) 하는 날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빛이 가득한 곳에서 찍은 박서준의 셀프카메라 모습이 담겨 있다. 박서준은 부드러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편안한 옷차림에도 변함없이 훈훈함을 뽐내는 박서준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박서준 ‘악의 연대기’ 드디어 시작?” “박서준 ‘악의 연대기’ 기대된다” “박서준 ‘악의 연대기’ 언제 개봉하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한편 영화 ‘악의 연대기’는 강력계 형사가 진급을 눈앞에 둔 어느 날, 납치를 당하면서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스릴러로 손현주, 마동석, 최다니엘, 박서준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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