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민은경 기자] 배우 신정근이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위험한 상견례2'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사랑에 빠져서는 안될 두 인물, 경찰가문의 막내딸 '영희'와 도둑집안의 외동아들 '철수'의 결혼을 막기 위한 두 집안의 결혼 결사반대 프로젝트를 그린 코미디인 '위험한 상견례2'는 오는 30일 개봉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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