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취업포털사이트 부문에서 2회 연속으로 선정된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는 1998년 국내 최초로 인터넷채용시스템을 시작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채용시장을 인터넷 기반으로 변화시킨 독보적인 취업포털 기업이다.
‘일과 사람을 연결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든다’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취업과 채용에 효과적인 서비스 개발을 통하여 지난해 상반기 기준 알렉사에서 취업사이트부문 1위, 코리아클릭에서 모바일웹 방문자수 1위를 달성했다.
특히 채용박람회장에서의 효과적인 매칭을 위한 솔루션 ‘IMS’, ‘공채특집’ 자료집 외에도 취업준비생 지원시스템 ‘공채알람’과 사회초년생들의 원활한 취업을 돕는 ‘취업학교’가 대학생들의 선호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공채알람’은 관심있는 기업 설정만으로 채용정보와 공채자료를 이메일과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해준다. ‘취업학교’는 취업에 꼭 필요한 교육 제공 및 담임선생님을 통한 소개와 추천만으로 고속취업이 가능케 하는 서비스로 작년 8월 오픈 후 총 41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지난 2월18일 시작된 2차 디지털캠페인 ‘어느 취준생의 지친 하루’ 영상은 오픈 11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오픈 한달만에 200만 조회를 기록해 많은 공감을 자아냈다. 이번 영상은 상대방의 직업을 물어볼 때 영어권에서는 ‘What do you do?’라고 질문하는 반면 우리는 ‘너 어디 다녀?’라고 묻는 차이에서 시작되었다.
또한 다양한 테마의 소규모 대화형 채용설명회 ‘취준진담’은 인사담당자와 지원자간 거리를 좁혀줌으로써 참여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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