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뉴스룸'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JTBC '뉴스룸'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윤여정이 손석희의 팬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윤여정은 지난 2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손석희는 윤여정에게 “선생님이라고 부르곤 하는데 전혀 그 호칭이 안 어울린다. 그런 호칭은 현역에서 물러선 느낌이 드는데 늘 현역에서 열심히 활동해서 윤여정씨로 부르겠다”며 양해를 구했다. 이에 윤여정은 “괜찮다”며 “손석희씨 팬이다. 그 남자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따지기도 하더라. 아까 처음 봤는데 얼굴이 빨개지고 당황하기도 했다. 이런 느낌 오랜만이다”라고 팬이라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윤여정 뉴스룸” “윤여정 뉴스룸 소녀같으셔” “윤여정 뉴스룸 귀여우시다” “윤여정 뉴스룸 수줍어하시네” “윤여정 뉴스룸 좋다” “윤여정 뉴스룸 재밌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여정은 오는 4월 9일 영화 ‘장수상회’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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