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

▲사진 : MBC '불굴의 차여사'[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이윤미가 아기를 갖는다. MBC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 (극본 오린, 연출 오현창 장준호)에서 이윤미가 이혼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임신 사실을 깨닫게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극 중 상철(김세민 분)이 다른 여자와 바람이 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가족들은 달자(이윤미 분)를 상처받지 않게 하면서 이혼을 시키기 위해 가족회의를 진행한다. 하지만 회의 내용을 달자가 우연찮게 듣게 되면서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되고, 배신감에 울다 지친 달자는 동팔(김용건)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다음 날 아침 식탁에 둘러 앉아 아침을 먹으려고 하는 찰나, 달자는 속이 메스꺼운지 화장실로 달려간다. 신경을 많이 써서 밥을 못 먹는다고 생각한 동팔이 달자를 걱정하자, 수정(주아라)은 “엄마 어제도 그랬어요. 그래서 수정이 손은 약손~ 해줬어요”라고 말한다. 미란(김보연)은 몰래 달자에게 혹시 임신한 것 아니냐고 하고, 달자는 잠시 생각하다 화들짝 놀란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미, 실제로도 임신 했는데! 대박이다”,“이윤미, 자식 복 터졌네”,“이윤미, 차여사 반응 궁금해”,“이윤미, 진짜 배신감 느꼈겠다”,“이윤미, 충격이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일일연속극 ‘불굴의 차여사’는 매주 월~금 저녁 7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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