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미려가 딸을 소개했다.26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김미려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 정모아양을 소개하며 인형같은 외모의 딸의 얼굴에 기세등등했다.일과 사랑, 육아까지 잡은 팔방미인 ‘워킹맘’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어디에서도 밝히지 않았던 진솔한 이야기를 전했다.김미려는 딸이 7개월이 됐다면서 너무 예쁘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는 말에 자신만만한 표정이었다. 다들 김미려의 딸 사진에 감탄했고 모델같다면서 큰 눈에 오뚝한 코에 예쁘다며 난리였다. 김미려는 아빠를 쏙 빼닮은 딸의 미모가 자랑스러운 듯 했다.한편 이혜원은 스스로를 원로 미스코리아라 말하지만 지금도 아름다운 외모를 뽐내고 있었고 박미선은 개그맨의 부인들 또한 미인이라 말하자 유재석은 꼭 그렇지도 않다며 박미선을 콕 집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혜원은 운동선수 아내들의 핫이슈는 보양식이라 전했고, 남편 안정환에게 음식을 뭘 만들어주는지 선수들 부인들에게 말했는데 ‘그래서 골 넣었니’ 라는 말을 들었다며 난감했던 적이 있었다 말했다. 한편 mc들은 안정환의 해외생활에도 비슷한 모임이 있었는지 물었고 이혜원은 그 곳에서도 다들 뭘 해먹는지가 관심사였다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에 이혜원은 주로 싱싱한 재료로 음식을 만들었다면서 최고로 꼽는 보양식은 ‘장어’가 공통적으로 최고라 말했다. 이혜원은 남편이 골을 못 넣으면 기가 죽어 모임에 못 나간다 전했고 골을 넣으면 기세등등해서 나간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mc들은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은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뭔지 궁금해 했다. 이윤진은 원래 동시 통역사를 했었다 전했고 이범수의 영어 개인지도사를 하다가 결혼했다 말했다. 이윤진은 영어, 불어, 인도네시아어를 하는 능력자였고 불어로 자기를 소개했다.유재석은 불어를 할 줄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발음이 좋은 것 같다 말했고, 이어 이윤진은 어린 시절 아버지를 따라 외국 생활을 했었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10년 이상 거주하면서 자연스럽게 언어를 배우게 되었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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