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최우식
사진 : 최우식

▲사진 : 최우식[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최우식의 종영소감이 화제다. tvN ‘호구의 사랑’ (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에서 남자 주인공 '강호구'역을 맡아 순도 100% 국보급 순정남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최우식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이 끝났다니 너무 아쉽고 섭섭하다. 이번 작품을 통해 생애 잊지 못할 인연들을 만나게 되었다” 라며 운을 뗐다. 이어 “표민수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 무척 영광이었고, 작가님, 동료 선후배 배우 분들, 그리고 스태프 한 분, 한 분이 정말 소중했던 작품이다. '호구의 사랑'을 통해 하루 하루 부모님의 따뜻함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꼈다” 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우식은 "좋은 기회로 많은 좋은 분들을 만나 정말 감사하고, 또 '호구의 사랑'을 많이 사랑해 주신 여러분께도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최우식은 '호구의 사랑'에서 이 시대 마지막 순정남 '강호구' 역으로 100% 캐릭터로 완벽 빙의하며 극의 몰입을 높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무엇보다 순도 100% 호구, 오징어남의 모습부터 자신의 사랑을 위해 상남자로 변신, 따뜻하고 강직한 모습으로 많을 사랑을 받았다. 한편, tvN '호구의 사랑'은 지난 31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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