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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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급성 기관지염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지난해 급성 기관지염으로 병원을 찾은 천 5백 만 명의 환자 가운데 37% 가량이 이 기간에 집중됐을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하고 황사 등으로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3월과 4월에 급성 기관지염에 걸리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면역력이 약하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집단생활을 하는 영유아가 급성 기관지염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가슴통증이 느껴질 정도로 기침이 계속 되거나 가래 등으로 호흡이 어렵다면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급성 기관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물을 많이 마시고 손 씻기 등 기본적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급성 기관지염 주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급성 기관지염 주의, 손 자주 씻어야지" "급성 기관지염 주의, 생각보다 간단한 병이 아니네" "급성 기관지염 주의, 아이들 위생 관리 철저히 해야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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