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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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추락한 독일 저먼윙스 여객기 의도적 추락 소식이 충격을 안겼다.저먼윙스 사고 여객기 조사당국은, 독일인 부조종사를 여객기를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장본인으로 지목해 충격을 안겼다.26일 프랑스 검찰은 프랑스 남부 알프스에 떨어져 150명의 사망자를 낸 저먼윙스 여객기(4U9525편)를 부기장 안드레아스 루비츠(28)가 의도적으로 추락시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프랑스의 브리스 로뱅 검사는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수거된 블랙박스, 음성녹음장치를 추가로 조사한 결과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조종실 문을 열지 않고 여객기를 하강시킨 것 같다고 설명했다.로뱅 검사는 조종사가 문을 두드렸지만, 부조종사가 문을 열지 않았다며, 부조종사가 의도적으로 여객기를 파괴하려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비행기가 하강을 시작하고 8분 동안 부조종사는 침묵을 지켰고 호흡 소리도 정상이었으며 어떤 공포의 징후도 보이지 않았다.비행기가 프랑스 남부 툴롱을 지나며 하강하기 시작하자 항공 관제탑에서는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비행기에서는 응답을 하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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