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여의도 IFC서 강연회 개최…‘최주용 공식’ 리뷰 강연 후 ‘신데렐라’ 무료 상영 이벤트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증권 전문포탈 씽크풀(대표 김동진, www.thinkpool.com)은 27일 저녁 7시 서울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지하 3층 CGV에서 ‘최주용 퀀트와 가치투자’를 주제로 주식 강연회를 개최한다.
강사인 최주용 씽크풀 대표 전문가는 장기적인 투자와 가치투자를 지향하며, 그의 이름을 딴 ‘최주용 공식’을 갖고 있다. 그동안 ‘지분이 아니라 회사의 가치를 산다’는 핵심 지론을 수익률로 증명해왔다.
이날 강연은 연평균 96.3%(화이트 상품 기준)를 꾸준히 달성 하고 있는 퀀트 기반의 ‘최주용 공식’을 집중 리뷰하고, 2분기 기대 종목들에 대한 전망을 분석할 예정이다.
또 현재 The HR story 대표이자 가치투자주식동호회 책임강사인 이은진 초대강사가 함께 참여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연회 후, 전세계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월트 디즈니의 신작 ‘신데렐라’가 무료 상영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선착순 120명에 한해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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