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7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밝혔다.
여영상 연구원은 “현대백화점 목표주가를 21만원으로 12% 상향한다”면서 “매출증가율은 지난 3년 평균 3%에서 향후 3년 평균 20%로 급증하며, 고객층 확대로 구조적인 성장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목표 PER을 16배로 높였고 2015년 순이익은 2% 상향했다며 영업손익은 외형 성장에 따른 순차적 증가를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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