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엑소 레이가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한 가운데 중국 유명 감독의 러브콜을 받았던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중국 영화 감독 가오시시는 자신의 웨이보에 “최근 뛰어난 재능을 가진 젊은 청년을 알게 됐다. 그는 음악창작에 빠져있는 장이싱(레이)이다”라며 “머지않아 시작할 영화 두 편을 그와 함께 하고 싶다”는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레이는 자신의 웨이보에 가오시시 감독의 글을 리트윗하며 “가오시시 감독님의 높은 평가 감사하다. 감독님과 함께 하고 싶다.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답한 바 있다. 가오시시 감독은 드라마 ‘삼국지’, ‘초한지’와 가수 비와 중국배우 유역비가 주연을 맡은 '노수홍안'을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아쉽지만 좋은 일이니까”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잘 찍고 돌아와”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는 서는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엑소 레이는 중국 영화 ‘종천아강’ 촬영으로 지난 30일 열린 엑소 ‘엑소더스’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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