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한국무역협회가 23일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주한 뉴질랜드 대사관과 공동으로 양국 기업인이 참여하는 자유무역협정(FTA) 세미나와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한다.
세미나에는 존 필립 키 뉴질랜드 총리를 비롯한 세계적인 키위 수출업체인 제스프리, 폰테라, GMP제약, 피셔앤파이클 헬스케어 등 뉴질랜드 대표 기업 31개사와 한국기업 53개사가 대거 참가해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키 총리는 이날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지난해 11월 협상이 타결된 한ㆍ뉴질랜드 FTA에 정식 서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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