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예슬과 정려원이 파리에서의 만남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최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젊음을 향해 경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경례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예슬과 정려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패션으로 연예인 아우라를 풍겨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두 사람은 ‘2015 가을-겨울 파리 프레타 포르테’에 참석한 바 있다.
한편 한예슬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기분 좋은 듯 웃음을 터뜨린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교제 인정 후 처음 공개하는 투샷으로 ‘선남선녀 케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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