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서태지가 람보르기니를 몰고 등장해 화제다.17일 유튜브 채널에는 서태지가 람보르기니를 타고 클럽으로 이동하는 모습이 영상으로 게재됐다.이날 서태지가 직접 몰고 온 차는 람보르기니의 디아블로 로드스터. 이 차는 이탈리아에서 총 2884대만 만들어졌으며 2001년 단종 돼 쉽게 찾기도 어려운 모델이다. 서태지의 람보르기니는 디아블로는 이탈리아어로 '악마'라는 뜻으로 1990년 시판됐을 때 판매 가격은 24만 달러(약 2억 7000만 원)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단종 된 이후 5억 원에 거래가 이뤄졌다고 밝혀졌다.이에 누리꾼들은 “서태지 람보르기니”, “서태지 람보르기니 대박”, “서태지 람보르기니, 부럽다”, “서태지 람보르기니, 차가 어떻게 5억이지?”, “서태지 람보르기니, 우와” 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앞서 김구라는 한 프로그램에서 서태지의 집 거실에 람보르기니가 전시되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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