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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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김지영이 술자리를 좋아한다 전했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김지영은 유부녀라 술자리를 가질 기회가 많이 없다면서 한 번 모임을 갖게 되면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전했다.진짜 사나이 뺨치는 진짜 여군들!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에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구라는 안영미더러 조증이라 말했고, 윤종신은 예전에 라디오 할 때 안영미가 계속 웃어서 그만 좀 웃으라 했다고 전했다. 한편 강예원은 김지영이 알콜 중독증인 것 같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김지영은 술을 마시러 나가기 전 남편과 아이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간다면서 그렇게 소중한 시간이라 술을 많이 마시게 된다 전해 폭소케 만들었다. 한편 안영미는 박하선에게 여배우병이 있는 것 같다면서 안 울려고 하는 모습이 연기처럼 보인다 말했다.박하선은 편지를 펼치자마자 눈물을 참으며 허벅지를 내려쳤다며 폭소케 했고, 평소에 잘 울고 군대에는 안 울려고 간 거라 해명했다. 박하선은 참으려고 허벅지를 때린 거였다면서 그 장면을 보고 장동민이 ‘쇼한다~’ 라 말했더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에 강예원은 장동민한테 너무 울어서 죄송하니 관심을 가지지 말아 달라했고, 장동민을 본 적도 없고 열심히 연기할 테니까 자신의 얘기를 하지 말아 달라 부탁했다고 말했다.강예원은 군대 안에서는 그렇게 운지 몰랐다면서 편집을 다 뭉치다보니 우는 장면만 나간 것 같다며 사실은 많이 울기는 울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영미는 정말 많이 울었다 했고, 강예원은 그만 하라며 자체 칸막이를 만들어 폭소케 했다.강예원은 자신이 타겟이 되다 보니까 공포가 몰려오고 눈물이 났다 전했고, 박하선 또한 자신은 연기한 게 아니라면서 안영미에게 오히려 여배우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렇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안영미가 자신을 보더니 ‘연기하는 거 아냐?’ 라 물어본다 했고, 김국진은 강예원과 안영미가 안 맞는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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