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삼성전자는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글로벌 공식 출시를 앞두고 전국 1400여점의 매장에서 전례 없는 대규모 사전 체험 행사를 23일 실시했다.삼성전자는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의 혁신성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대규모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소비자들은 23일부터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이동통신사 매장,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전국 1400여 점의 매장에 순차적으로 마련되는 사전 전시 체험존에서 ‘갤럭시 S6’와 ‘갤럭시 S6 엣지’를 체험했다.서울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강남본점에서 23일 오전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체험존에서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관심있게 살펴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