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이 첫 방송 직후 화제에 올랐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CBS TV 특집 다큐멘터리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가정파괴와 학업 포기, 가출 등 반사회적 행위를 조장하는 신천지의 실체를 사실적으로 폭로하는 내용을 담아 방송 전부터 화제가 됐다. 제작진은 이를 위해 한 이단상담소를 중심으로 지난 1년간 2000시간에 걸쳐 관찰했으며 1부 계시록, 2부 청춘, 3부 중독, 4부 거짓말, 5부 상처, 6부 가족, 7부 사랑, 8부 말씀까지 8부작으로 제작됐다. 앞서 신천지 측은 지난 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CBS가 신천지를 사교집단이자 가출과 이혼, 가정파탄, 자살, 폭행 등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집단이라는 취지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제작했다”며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했다. 그러나 첫 방송 직전인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이를 기각했다.누리꾼들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무섭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헐”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대박”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난리네”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 그냥 봐도 후덜덜”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은 다음 달 12일까지 8부작에 걸쳐 방송된다. 방송은 인터넷 신천지 아웃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CBS JOY, 유투브 등 SNS에서도 동시에 시청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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