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안영미가 가슴춤을 선보였다.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안영미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춤을 선보였고, 강예원은 덜렁거리는데 괜찮냐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진짜 사나이 뺨치는 진짜 여군들!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에 김지영, 강예원, 박하선, 안영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김지영은 동생들이 정말 재미있다면서 라디오스타 출연하기 전에 서로들 말하기 싫었던 사실을 하나하나 꼽았는데 결국 나와서 자기들 입으로 얘기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의 출연에 김국진은 장도연이 먼저 나와 ‘꽃게춤’으로 웃음을 줬는데 뭘 할 건지 물었다.김구라는 이미 알고 있는 듯 안영미에게 가슴을 터치하는 춤을 추지 말라했고, 안영미는 은퇴식을 하겠다면서 옷을 벗어던지며 가슴을 자유자재 ‘위아래’로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은 덜렁거리는데 괜찮냐며 폭소케 만들었다.박하선은 안영미가 정말 좋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여자가 이렇게 솔직할 수 없다고 말하자 김구라는 가슴 터치 하는게 솔직한 거냐 말해 폭소케 했다. 결국 장도연 대 안영미의 대결에서 안영미의 춤이 세다는 결론이 나오고 4월까지만 춤을 추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한편 박하선은 시상식 진행이 처음이었는데 정말 떨렸다면서 윤종신과의 201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의 시상식을 거론했다. 김구라는 윤종신에게 그때 기억이 안 좋은 것 같다며 얼굴이 벌게졌다 말했고, 윤종신은 유일하게 진행을 못했던 프로그램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박하선은 윤종신이 손을 떨더라 전했고, 윤종신은 방송이 몇 년차인데 손을 떠냐며 이런 공격까지 하냐 어처구니없어 했다. 이어 강예원은 안영미와 같이 나오는 게 가장 싫었다며 하도 자신을 공격해 ‘도대체 나한테 왜 저러지?’ 라 생각한다 말했다.강예원은 자신이 언니인데 안영미가 계속 놀린다 전했고, 군대에 왜 갔냐는 질문에 멘탈이 약한데 조금 더 용기를 돋우기 위해 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배우생활을 하려면 극복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은데 극복하고 싶었다 전했다.이에 김구라는 공황장애인 것 같다며 강예원에게 약을 먹으라 권했고, 윤종신은 김구라가 의사가 아니니 들을 필요가 없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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