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민 아내 심경[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김성민 아내 심경이 화제다.17일 김성민 아내 이한나는 Y-STAR 단독 인터뷰에서 현재 심경을 전했다.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덧붙였다.또한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며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앞서 수원지법 성남지원은 김성민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에서 "증거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속된 김성민은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시 역삼동 길에서 퀵서비스로 필로폰 0.8g을 구입한 뒤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김성민은 "1차례 투약했고 남은 필로폰은 잃어버렸다"고 진술했다.김성민 아내 심경에 누리꾼들은 "김성민 아내 심경, 안타깝네" "김성민 아내 심경, 약 좀 그만해라" "김성민 아내 심경, 마음이 무겁겠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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