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족끼리 왜 이래’ 김현주·윤박 남매가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최근 윤박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누나집 근처에서 잡지 촬영이 있었는데. 이 소식 듣고 달려와 준 현주누나”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은 김현주의 ‘셀카’로, 촬영 관련 회의 중인 듯한 윤박의 모습이 배경처럼 뒤에 찍혀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선글라스로 멋을 낸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현주와 달리 윤박은 무방비 상태의 모습이 그대로 사진에 담겨있는 것.이에 윤박은 “역시 누난 최고!”라고 흔쾌히 자신을 보러 달려와준 김현주를 치켜세우면서도, “도촬 실력 역시 최고!”라는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현주 윤박, 보기 좋다”, “김현주 윤박, 실제로 엄청 친해 보인다”, “김현주 윤박, 윤박은 실제로 보면 애교 많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현주와 윤박은 지난 2월 15일 종영한 KBS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각각 차강심, 차강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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