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롯데그룹과 캐논그룹의 합작회사인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대표 김천주)은 24일 ‘매칭 그랜트’와 바자회로 모은 성금 1200만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매칭 그랜트는 회사(50%)와 임직원(50%)이 함께 사회공헌 기금을 마련하는 제도이다.

캐논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실시한 바자회와 매칭 그랜트 성금 1200만원을 안산시가 추천한 소년ㆍ소녀가장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올해에는 지원대상을 20명으로 확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캐논코리아는 지난 22일 돌보미연대가 저소득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최한 ‘2014년 사랑의 교복 전달식’에도 여직원회 성금으로 모은 400만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