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현우가 건물을 팔게 된 일화를 전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이현우는 이태원의 핫플레이스 지역 건물을 팔았다며 씁쓸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이도 저도 아닌 어중간한 남자들 이창훈, 이현우, 현우, 에디킴이 ‘밍밍남-간을 맞춰드립니다’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이현우는 최근에 돈가스 사업을 한다 말했고, 김구라는 또 사업을 하냐며 걱정스러운 듯 했다. 이현우는 육질이 좋다며 깨알 자랑에 나섰고, 김구라는 사업에 돈만 대는 것인지, 얼굴만 내미는 광고인지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이현우는 예전에 사업을 정리하면서 몰랐던 일들도 벌어지고 이태원의 핫한 건물을 팔았다며 씁쓸해했고, 이현우의 건물 얘기에 김구라와 김국진이 티격태격 언성을 높였다. 이현우는 과거 옷사업이 번창하고 대리점도 40~50개 정도 있었다면서 사업 실패 이야기를 계속했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이현우는 여의도에 있던 식당처럼 아는 사람과 동업으로 운영했는데 동업자들로부터 계속 문제가 생겨 파산하게 된 거라 말했고, 이현우는 김구라의 100% 열정을 어디 쏟느냐는 질문에 아내에게 쏟는다 말해 모두의 비난을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이현우는 대출 받고 시작한 일을 회계사 측에서 했던 부도 처리하는 것이 차라리 맞다는 말을 전했고, 최후의 결심으로 건물을 팔기로 선택했다면서 온전히 자기 소유였던 건물을 파는 얘기에 씁쓸해했다.한편 이현우는 8년째 라디오 진행 중인데 청취자들이 영혼이 없다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윤종신이 DJ역할로 시범을 보였다. 이에 이현우가 윤종신이 읽던 질문을 그대로 읽어 웃음을 자아냈고 윤종신은 ‘다산콜센터’ 아니냐 물어 폭소케 했다.윤종신은 이현우에게 사연을 왜 그렇게 읽냐며 구박했고, 김구라는 슬픈 사연을 무슨 축하사연처럼 읽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청취자들이 이렇게 읽는 것을 좋아한다며 치명적인 매력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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