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소셜미디어섹션]H컵 섹시모델 안젤라 리가 피카추 캐릭터 티셔츠로 또 한번 위력을 뽐냈다.
국내 커뮤니티포털사이드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는 오는 3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안젤라 리의 셀피를 최근 공개했다.
사진에서 안젤라는 국소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앞판이 훤히 드러나는 피카추 캐릭터 티셔츠를 입으니 H컵에서 뿜어져나오는 압도적 볼륨이 가감없이 드러났다. 티셔츠에 새겨진 피카추는 원래 사이즈보다 한참 커져버린 입을 여봐란 듯 뻐끔댄다.
올해부터 디시인사이드 메인 모델로 활약 중인 중국인 모델 안젤라 리는 ‘H컵 핫볼륨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국내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국내 네티즌들은 안젤라의 활동 직후부터 그녀의 만화 여주인공 같은 얼굴과 엄청난 크기의 바스트가 비현실적이라며 전신 성형 의혹을 강하게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안젤라는 직접 자신의 인증 사진과 자필 해명을 통해 “수술 아닌 자연산”이라고 해명했다.
안젤라는 향후 한국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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