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탤런트 김성은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직접 만든 아름다운 꽃상자를 공개했다.
김성은은 13일 자신의 SNS에 화이트데이 꽃상자를 직접 만드는 과정의 동영상을 게재한 뒤 “화이트데이 꽃상자 만들기. 내가 직접 만드니 뿌듯^^ 다들 도전해보세요~생각보다 쉬워용”이라는 코멘트를 달았다.
상자에 꽃꽂이를 하듯 핑크색 장미로 장식을 한 뒤 가운데에 화이트데이 사탕 박스를 담아 아름다운 선물을 완성했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12월 축구스타 정조국과 결혼, 슬하에 태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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