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늘 밤 10시 1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한성대입구역으로 가려던 전동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지하철 역사 등으로 퍼졌다.
이 사고로 승객 수백 명이 대피했으며 여자 승객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혜화역에서 당고개역 쪽으로 향하는 전동차가 10여 분 동안 운행이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오늘 밤 10시 15분쯤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에서 한성대입구역으로 가려던 전동차에서 연기가 발생해 지하철 역사 등으로 퍼졌다.
이 사고로 승객 수백 명이 대피했으며 여자 승객 한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혜화역에서 당고개역 쪽으로 향하는 전동차가 10여 분 동안 운행이 중단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