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삼성카드는 ‘삼성카드 셀렉트’의 28번째 공연으로 도심형 피크닉 콘서트 ‘홀가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삼성카드 셀렉트는 지난 2011년 이후 삼성카드가 선보이고 있는 문화 공연 컨텐츠다. 이번 공연에는 발라드의 황제 신승훈부터 보컬의 정석 김연우, R&B요정 박정현, 음원강자 장범준 등 국내 대표 실력파 가수들이 총 출동해, 최고 수준의 공연을 연출할 계획이다.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인만큼 각종 이벤트와 어린이를 위한 놀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로 꾸며질 예정이다.

삼성카드로 공연 예매시 1+1 혜택으로 동반자 티켓을 무료로 제공하며, 패밀리 패키지를 제공해 추가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연은 오는 5월 25일 서울 잠실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매는 3월 10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홈페이지(ticket.interpark.com)를 통해 1인당 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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