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백지연이 글로벌 인맥을 과시해 10일 화제다.
백지연은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파리, 루브르, 봄 향기 가득한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하며 프랑스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카니예 웨스트와 함께”라는 글귀화 함께 한국에도 잘 알려져있는 세게적인 스타 카니예 웨스트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 백지연과 카니예 웨스트는 화면을 정면으로 응시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백지연은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다. 백지연은 극중 재계 2위인 대승 그룹 장회장의 아내인 지영라 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11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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