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키이스트 소속 배우 김수현의 차기작 결정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9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키이스트는 전날보다 5.41% 오른 3505원을 나타내고 있다.

김수현은 KBS드라마 ‘프로듀사’ 출연을 확정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듀사는 중국에서도 크게 인기를 끈 ‘별에서 온 그대’를 쓴 박지은 작가의 작품이다. 지난해 키이스트는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인기에 힘입어 주가가 4350원까지 치솟은 바 있다.


kwy@heraldcorp.com